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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자연기금 (WWF), 윤세웅(56) 대표 신규선임

세계자연기금 한국본부(WWF-Korea)는 8월 20일자로 윤세웅 신임 대표(CEO)를 선임했습니다.  윤세웅 대표는 지난 30년간 다양한 글로벌 비즈니스 분야의 경영을 담당했으며, 특히 광고와 디지털 마케팅 분야에 전문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윤세웅 대표는 세계자연기금 취임 전 야후코리아, 오버추어 코리아와 온라인 광고마케팅사인 웅진OPMS의 대표이사를 역임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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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오버슈트데이(Earth Overshoot Day): 인류는 2015년 자연 자원을 초과하여 사용했습니다

8개월도 안 되는 시간 동안 인류는 한 해 지구가 생산할 수 있는 자연자원을 다 소비했다고 지구생태발자국네트워크 (Global Footprint Network)가 밝혔습니다. 지구 생태용량 초과의 날이라고도 불리는 오버슈트데이는 인류가 지구가 일년 동안 재생시킬 수 있는 자연의 양을 인류의 연간 자연 수요량이 초과하는 날로 올해는 이 날이 8월 13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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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루퍼 사업, 남획 물의 수상한 사업

중식당을 가본 적이 있다면 수조에 가득한 그루퍼(grouper)를 본 적이 있을 것이다. 무기력한 상태의 이 포식어종은 뛰어난 맛과 식감으로 아시아에서 가장 인기 있는 산호초 어류로 꼽히게 되었다. 필리핀 전역에서 수백만 마리의 치어가 번식 전에 남획됨에 따라 산호초 서식지 내 지속가능성에 대해 심각한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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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몰랐을 호랑이에 관한 사실…

암호랑이의 임신 기간은 약 16주로 인간의 임신 기간 대비 반 이상 짧다. 암호랑이는 일반적으로 출산을 위해 준비한 굴에서 2-4마리의 새끼를 낳는다. 새끼는 태어난 직후에는 눈이 보이지 않아 모든 것을 어미에게 의지하게 된다. 호랑이는 독립적 성향으로 스스로의 힘으로 생활하는 것을 선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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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명칭은 1,600 판다+ … 그 이유는?

“1600 판다+”는 “1600 판다”의 후속으로 기획된 프로젝트이며, WWF(세계자연기금) 프랑스 지사와 1600마리의 판다를 수공예 빠삐에 마쉐 작품으로 탄생시킨 아티스트 파울로 그랑종(Paulo Grangeon)의 협업으로 2008년 시작되었다. 그의 판다 작품은 재활용품을 활용한 것으로 당시 야생 대왕판다의 생존 개체수를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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