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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 Aug 2022
    우크라이나 전쟁에 뜨거워지는 식물성 기름 …
    By: Kamal Prakash Seth, Global Palm Oil Lead, WWF-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농산물 가격 전례없이 높은 수준으로 치솟아- 가뭄과 무역 제한의 심화로 갈수록 불안해지는 식물성 기름 시장 팜유와 해바라기씨유 두 기름의 글로벌 공급망 문제가 심각해지고 있다. 전쟁이 일어나기 전인 올해 초에 이미 세계 식물성 기름 공급은 심각한 차질을 빚고 있었다. 남미의 가뭄으로 인해 아르헨티나, 파라과이와 함께 특히 최대 대두 생산국인 브라질의 대두 수확량이 급격히 감소했다. 가뭄은 캐나다의 유채 생산에도 영향을 미쳤으며, 동남아시아에서는 태풍, 코로나19로 인해 노동력이 심각하게 부족해지면서 팜유 원료인 기름야자 생산에 큰 영향을 미쳤다. 이런 상황에서 우크라이나 전쟁은 세계 식물성 기름 공급을 악화시켰고, 결과적으로 식물성 기름 가격의 상승을 초래했다. 높아지는 식량안보에 대한 우려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식량 수출은 세계에서 거래되는 총 열량(칼로리)의 약 12%를 차지한다. 게다가 이 두 국가는 밀, 보리, 해바라기, 옥수수를 포함한 주요 곡물 및 식물성 기름 작물의 세계 상위 5대 수출국이다. 우크라이나 전쟁이 세계 식량 안보를 위협할 수밖에 없는 상황인 것이다. 전쟁의 영향을 완화하기 위해 각국 정부에서 여러가지 조치를 취하고 있으며, 이러한 변화는 향후 수년 동안의 식량 가용성에 영향을 미치고 자연과 기후를 해칠 가능성도 있다. 우리는 식량 생산에 지구상 육지 면적의 34%와 담수의 70%를 사용하고 있다. 식량 생산은 이와 같이 자연의 혜택으로 유지되면서 동시에 산림 파괴의 80%, 육상 생물다양성 손실의 70%, 담수 생물다양성 손실의 50%를 초래했다. 현재의 식량 생산 시스템으로 인한 자연 파괴를 막기 위해선 파리협정에 따른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NDC) 및 포스트-2020 글로벌 생물다양성 프레임워크(GBF)에 식량 체계 목표를 통합하는 것이 필요하다. 이를 통해 식량 생산, 가공, 유통 및 소비 방식을 지속가능한 방식으로 광범위하게 바꿀 필요가 있다.글로벌 식물성 기름 공급망의 혼란은 팜유와 해바라기씨유의 부족분을 보완하기 위한 대두 수요의 증가로 이어지고 있다. 대두 생산의 증가는 토지 용도의 전환, 자연 생태계의 전환, 비료사용으로 인한 토양 황폐화, 담수 오염 등을 동반하는 지속가능하지 않은 방식의 생산을 확대시킬 수 있다. 지난 몇 달 동안의 아마존의 기록적인 산림벌채율은 콩고민주공화국의 높은 산림벌채율과 함께 전 세계에서 자연 파괴가 가속화되고 있음을 알리는 긴급 신호다. 이는 인도네시아와 가봉 등의 지역에서의 산림벌채 감소 성과를 퇴색시키고 있다.가격 상승과 비료 부족으로 세계 식량안보 위협 심화 탄산칼륨, 암모니아, 요소 등 러시아 수출품에 대한 서방의 제재로 비료 공급량이 감소하여 비료 가격이 상승할 것이라는 전망 역시 식량 가격 상승을 부채질하는 요인이다. 비료와 연료와 같은 원자재의 가용성 변동과 가격 변화로 농업계는 생산 계획을 수정할 수밖에 없다. 작물 경작량을 줄이거나, 비료 사용량이 적은 작물로 전환하거나, 비료를 사용하지 않는 방식에 의존해야 하는 상황이다. 이러한 변화는 모두 세계 식량 공급망에 영향을 미치고, 더욱 심각한 식량 부족을 야기할 수 있다.  예를 들어, 비료 집약적 작물에서 집약도가 낮은 작물로 전환하는 방법에는 장점이 있을 수 있지만 기후 조건, 토양 유형, 식생의 차이로 인해 작물 수확량 측면에서 모든 지역이 동일한 편익을 누릴 수는 없다. 양분의 효율성과 작물 수확량 간의 균형이 유지되지 않는 한 이는 잠재적으로 미래의 수확량 감소를 가져올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비료를 줄이거나 전혀 사용하지 않는 경작법을 익혀야 하고, 전환 과정에서 수확량이 감소할 가능성도 있다. 게다가 미개발 토지에서의 자원 개발과 탄산칼륨 채굴을 위한 토착민 영토 개방 요구는 환경적 우려를 불러온다.WWF는 취약한 지역사회와 자연을 모두 보호하기 위해 다중 이해관계자 접근 방식 채택을 권장한다.  주요 팜유 회사와 바이어들이 채택한 ‘산림 파괴 및 이탄지 파괴 금지, 노동착취 없는(NDPE)’ 정책은 팜유 재배지의 확장을 늦추고 삼림벌채율을 낮췄다. 그러나 팜유 재배 소규모 농장과 농가들의 참여도 필수이다. 이들의 참여가 없는 한 팜유의 가격 급등은 이들이 자연 파괴를 확대하고 가속화하게 만드는 동기가 될 수 있기 때문이다. 각국 정부는 가장 높은 수준의 지속가능성 및 사회적 책임 기준의 채택을 촉진하여 지속가능한 방법으로의 전환을 장려할 수 있다. 이러한 기준은 보다 정확한 추적 시스템을 강조하는 수단과 프로세스의 이행, 보전 가치가 높은 지역을 보호하기 위한 단일한 국가 구역 계획, 산림 지역 내의 불법 활동을 방지하기 위한 법률 시행 등을 포함해야 한다. WWF는 살아있는 지역 접근법을 현재 말레이시아 사바 주에서 농업의 지속가능성 모범 관행을 실천하는 소규모 농가들을 지원하기 위해 실시하고 있다. ‘살아있는 지역 접근법(Living Landscape Approach)’은 경관 전체에 걸쳐 정부, 기업, 시민사회 및 지역사회를 포함한 모든 이해 당사자들이 공동의 지속 가능성 목표를 수립하고, 이를 달성하기 위한 계획, 정책, 인센티브를 도입하는 ‘관할 접근법(Jurisdictional Approach)’의 방식을 취한다. 관할 접근법의 목적은 다양한 이해관계자들이 함께 모여 이해가 충돌하는 여러 토지 용도 간 균형을 찾는 방법에 합의하며, 팜유를 생산하는 방식뿐 아니라 하천의 건강을 지키고 산림과 야생 동식물을 보호할 수 있는 방법을 대화를 통해 찾아나가는 것이다.  동남아시아에는 약 1억 명 이상의 소규모 자작농이 살고 있다. 이들은 팜유, 고무, 코코아, 커피와 같은 자원뿐만 아니라 쌀, 밀, 옥수수 등의 주식 작물의 생산을 주도하고 있다. 이러한 농민들이 지속가능한 농업 관행을 채택하도록 지원하는 일은 자원(commodity) 농업으로 인한 환경 파괴를 방지하는데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 이를 위해서 농업 관행에 작용하는 개별 비즈니스 모델에 적합한 단기 및 장기 금융 모두 필요하다. 동남아시아와 그 외 지역에서 필요한 소규모 농가 지원 금융의 수요는 연간 1000억 달러에 이르지만, 현재는 이 중 단 3분의 1만이 지원되고 있다. WWF는 ‘살아있는 지역 접근법’을 통해 전 세계, 국가 및 지역 단위의 보전 목표를 지원하고 지속가능한 목표(SDGs)와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NDC) 달성에 기여하며, 특히 토지와 야생 지역을 보호하기 위해 지원할 것이다. 각국 정부와 민간 기업은 식량안보를 지속 불가능한 비즈니스 관행을 정당화하는 핑계로 삼아서는 안 된다. 우크라이나 전쟁은 즉각적인 조치가 필요하지만, 식량 위기가 맞물려 있는 모든 경우에는 단기적인 해결책과 함께 장기적인 전략이 필요하다. 삼림 벌채 및 자연 생태계 전환 방지 조치 등은 장기적인 측면에서 배제되거나 지연되어서는 안 된다. 현재 상황에만 초점을 맞춘다면 중장기적으로 전체 식량 시스템을 취약하게 만들 수 있다. 식량 시스템은 지난 2년 동안 코로나19와 전쟁이라는 두 가지 한치 앞을 알 수 없는 위기 상황을 버텨왔다. 우리는 이제 앞으로의 20년을 준비해야 한다. 자연 파괴를 멈추고 회복하며, 지구 기온 1.5도 상승을 막는 공동의 과제에 전념해야 한다. 이로써 인류 모두가 건강하고 영양가 있는 음식을 충분히 나눌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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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 Aug 2022
    WWF, 8월 9일 순환경제 컨퍼런스 성공…
       - WWF, 8월 9일 국내외 각 분야 전문가를 연사로 초청하여 순환경제를 주제로 컨퍼런스 개최 - 순환경제 전환으로의 의미, 순환경제 사회 전환에 필요한 대외환경 분석, 순환경제를 이끄는 핵심 분야 등의 주제로 세션 진행지난 8월 9일 더플라자 호텔에서 순환경제를 주제로 컨퍼런스를 개최하였다. 우리금융그룹의 후원으로 진행된 본 행사는 최근 경제의 가장 큰 위협인 기후위기의 해결방안으로 주목받고 있는 ‘순환경제’ 에 대한 관심을 보여주는 듯 악천후 속에서도 많은 분들의 참가로 성황리에 진행되었다.순환경제를 이행하기 위한 주요 주체인 기업, 국제기구, 시민사회 등 각계 전문가 및 관계자들이 모인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순환경제 사회로의 전환이 의미하는 바를 살펴보고, 실제 순환경제 사회 전환에 필요한 대외 환경 분석 및 핵심 분야 사례를 논의하였다.순환경제가 ‘생산-소비-폐기’의 단순한 선형적 흐름을 넘어 경제계에 투입된 자원이 폐기되지 않고 유용하게 반복 사용되는 ‘순환의 시스템’으로 그리고 지속가능한 기회로 인식될 수 있도록 핵심 산업군 동향과 나아갈 방향 등이 컨퍼런스를 통해 다루어졌다.홍윤희 WWF-Korea(세계자연기금 한국본부) 사무총장은 개회사에서 “순환경제로의 성공적인 전환은 기업이 변화의 주체가 되어 정부, 기업, 소비자간의 긴밀한 협력을 이끌어내야 하며, 이번 컨퍼런스를 통해 우리나라 순환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는 지식 공유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고개최 소감을 밝혔다. 박종일 우리금융그룹 부사장과 글로벌녹색성장기구(GGGI)의 프랭크 라이스베르만(Frank Rijsberman) 사무총장은 축사를 통해 컨퍼런스 개최를 환영했다.첫 번째 세션에서는, 순환경제 전환으로의 의미를 살펴보는 시간을 가지고자 엘렌 맥아더 재단(Ellen MacArthur Foundation)의 수케이나 게이(Soukeyna Yvonne Gueye)가 기후변화와 생물다양성을 아우르는 순환경제의 역할에 대해 공유하였으며, 김앤장 김성우 환경에너지연구소장은 순환경제로의 전환 과정에서 기업의 대응전략에 대해 발표하였다. 또한, 한국환경연구원의 조지혜 자원순환연구실장은 한국의 탄소중립 이행을 위한 순환경제 중점 추진과제를 소개하였다. 이어진 두 번째 세션에서는 UNEP FI와 WWF-Global에서 순환경제 사회 전환에 필요한 대외환경에 대해 소개하였다. UNEP FI Working Group Lead이자 Resource Efficiency Coordinator인 페기 레포(Peggy Lefort)는 순환경제 동력으로서의 지속가능 금융 실현을 위한 방향과 노력에 대해 공유하였으며, WWF-Global Plastics Policy팀의 Policy Development and Knowledge Management Advisor인 후이 호 후 (Huy Ho Huu)는 UN 플라스틱 조약 출범이 순환경제 비즈니스 전환에 시사하는 바가 무엇인지 공유하였다. 마지막 세션에서는 순환경제를 이끄는 핵심분야를 다루었으며, PwC 이은영 이사의 폐기물 비즈니스 측면에서 본 순환경제와 경제 주체들의 대응 방안에 대한 소개를 시작으로, CJ 제일제당 Packaging R&D 박은진 부장의 패키징 재설계 사례 발표와 BASF Country Development 담당인 안야 송(Anja Song) 상무의 화학적, 물리적 재활용 방향 및 사례에 대한 소개가 이어졌다.WWF-Korea가 개최한 이번 컨퍼런스에는 각 분야 전문가를 비롯해 순환경제에 관심 있는 정부 및 기업 관계자, 일반 시민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들이 참석하여 우리나라의 순환경제 사회로의 전환이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WWF-Korea는 앞으로도 순환경제를 기반으로 지속가능한 사회 시스템을 구현하고자 플라스틱 관련 활동, 연구 보고서 발간 등 다양한 노력을 통해 순환경제 사회로의 전환을 이끌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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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2 Aug 2022
    8월 9일 순환경제 컨퍼런스에 초대합니다!
    - WWF, 오는 8월 9일 순환경제 컨퍼런스 개최WWF-Korea에서 오는 8월 9일, 순환경제 컨퍼런스 2022에 국내외 다양한 이해관계자분들을 모시고 한국형 순환경제가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논의하는 뜻깊은 자리를 마련하고자 합니다.  참석을 원하시는 분들은 하단 링크를 통해 컨퍼런스 참여 신청 부탁드리며, 아래 행사 개요 참고 부탁드립니다.참석 링크 ▶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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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9 Jul 2022
    [보도자료] 네팔 호랑이 수 두 배 증가……
    - 네팔, '국가 호랑이 및 먹잇감 조사' 결과 발표 “야생 호랑이 개체 수 355마리로 두 배 이상 늘어” - 2009년 121마리에서, 2022년 355마리로 290% 이상 증가 - 주요 호랑이 서식지 및 이동 경로 보호, 불법 야생동물 거래 단속으로 성과 이루어내네팔 정부가 2009년 121마리에 불과한 야생 호랑이 개체 수가 13년만인 2022년 290% 가량 늘어난 355마리로 추정된다고 7월 29일 국제 호랑이의 날을 맞아 발표한 ‘2022 국가 호랑이 및 먹잇감 조사’를 통해 밝혔다. WWF(세계자연기금)는 호랑이 개체 수 회복을 보여주는 이번 결과에 환영의 입장을 밝혔다.네팔은 호랑이의 핵심 서식지를 엄격하게 보호하고, 장기적인 보전 전략 아래 지역사회와 협력해왔다. 또한, 현재 보호 지역을 넘어 호랑이의 이동 경로를 포함한 보전 개입 확대를 강조해왔다. 18,928km2(네팔 영토의 12% 이상)의 광범위한 보전 영역을 대상으로 16,811일의 조사 기간이 투입된 이번 결과는 네팔 호랑이 보전 활동의 희망과 확신을 보여주고 있다. 네팔 정부는 2010년 호랑이 보전에 관한 상트페테르부르크 국제 정상회담에 참여해 야생 호랑이를 두 배로 늘리기 위한 목표(TX2)를 약속했다. 네팔은 당시 약속 이후 처음으로 전국 호랑이 개체 수를 발표한 나라로, 호랑이의 해를 맞아 올해 말 열리는 호랑이 정상회담을 앞두고 성공적인 보전 사례를 기록했다. WWF 네팔본부는 국립공원 및 야생동물보호부가 주도한 이번 조사의 시행 파트너로 참여했으며, 네팔 정부에 대한 기술 및 재정 지원을 통해 설문 조사 설계부터 데이터 분석에 이르기까지 폭넓게 기여했다. WWF 네팔본부 가나 구룽(Ghana S. Gurung) 국장은 “이번 보전 활동의 성과는 네팔 정부의 주도아래 지역사회, 청소년, 공공 기관 및 보전 파트너들의 강력한 정치적 의지와 공동의 노력에 따른 결과"라고 말했다. WWF 호랑이 보전 프로그램 스튜어트 채프먼(Stuart Chapman) 총괄은 “네팔의 호랑이 개체수 두 배 증가는 놀라운 성과로 수년간 이어진 지속적인 보전 노력의 결과"라고 평가했다. WWF는 전 세계 호랑이 보전을 위해 TX2(호랑이 개체 수 두 배 늘리기)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WWF-Korea(세계자연기금 한국본부)에서도 호랑이 등 멸종위기종을 주제로 한 미술 전시와 유튜브 등을 통해 호랑이 보전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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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 Jul 2022
    [보도자료] CoREi, “재생에너지 조달…
    -기업 재생에너지 이니셔티브 Corporate Renewable Energy Initiative, CoREi), 국내 기업 61개사 재생에너지 조달 현황 및 인식 담은 “재생에너지 조달 현황 및 제도에 대한 기업의 인식” 설문조사 보고서 발간 -응답 기업의 90% 이상 재생에너지 전환 필요성에 공감… 재생에너지 제도 효율성 및 공급량은 많이 부족해 <요약>1.     응답 기업의 94%는 RE100 참여 및 재생에너지 활용이 기업의 장기적 경쟁력에 긍정적 영향을 줄 것으로 인식, 98%는 RE100 참여 및 재생에너지 전환 필요성에 공감  2.     국내 재생에너지 조달제도가 효율적이라고 답한 기업은 4%에 그쳐  3.     가장 개선이 시급한 요소의 순위는 정부의 재정적/제도적 지원 확대 > 재생에너지 가격 현실화 > 재생에너지 공급 확대 順4.     재생에너지 조달 시 기업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항은 가격 > 온실가스 감축실적 인정여부 > 조달 방법의 편의성 > 順5.     재생에너지 수요는 앞으로 크게 늘어날 것으로 예상하며, 공급량은 계속해서 부족할 것으로 전망 6.     재생에너지 가격 측면에서 국내 기업이 해외수준으로 재생에너지를 조달하려면 국가 재생에너지 발전 비중목표를 2030년까지 평균 43%로 조정 제안  국내 기업들의 원활한 재생에너지 확보를 위한 정부의 지원이 절실하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유엔글로벌콤팩트 한국협회(UNGC Network Korea), 세계자연기금 한국본부(WWF-Korea), 한국사회책임투자포럼(KoSIF, CDP한국위원회)이 2020년 공동 발족한 “기업 재생에너지 이니셔티브(Corporate Renewable Energy Initiative, CoREi)”는 재생에너지 사용 확대라는 목표 달성을 위해 기업이 자발적으로 재생에너지로 전환을 선언하고 그에 따른 목표를 이행하도록 지원하고 있으며, 현재 국내 주요 대기업인 삼성전자, SK텔레콤, KB금융그룹 등을 포함하여 국내 40여개 기업이 참여 중이다. CoREi가 최근 국내 기업 및 국내에서 사업장을 운영하고 있는 글로벌 협력사 61곳을 대상으로 진행한 “재생에너지 조달 현황 및 제도에 대한 기업의 인식”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RE100* 가입 기업 증가, 글로벌 환경 규제, 투자사ㆍ협력사ㆍ고객사로부터의 재생에너지 사용 요구 등으로 재생에너지 수요는 계속해서 늘고 있으나 충분한 공급이 이루어지지 않고 있어 정부 차원의 대책이 절실한 상황이다.  <설문조사 배경>현재 국내 재생에너지 발전량은 턱없이 부족하다. 지난 5월 30일 구자근 국민의힘 의원실이 한국전력에서 제출받은 ‘전력 다소비 기업 상위 30개사 판매 실적’에 따르면, 지난해 한국의 재생에너지 발전량은 43.09TWh로 전력 다소비 기업 상위 30개사의 연간 산업용 전력 사용이 최근 5년 동안 100TWh를 상회한 것을 미루어 봤을 때 새롭게 정립된 RE100 및 탄소중립 환경에 대응하기는 매우 부족한 실정이다. 2021년 발표된 RE100 이행 보고서에 의하면 2021년에 CDP를 통해 전력 사용량을 공시한 국내 RE100 참여기업의 총 전력사용량은 미국, 중국, 영국에 이어 4위에 달했지만, 이들 기업의 재생에너지 조달비율은 3%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미국, 중국, 영국의 RE100 참여 기업들의 재생에너지 조달 비율이 각각 79%, 40%, 95%에 달한 것과 비교했을 때 매우 낮은 수치이다. 이에 기업 재생에너지 이니셔티브(CoREi)는 본 설문조사를 통해 국내 기업들의 재생에너지 활용 현황과 재생에너지 조달 장벽으로 작용하고 있는 요인들을 조사하고, 이러한 조달 장벽을 극복하기 위한 방안들을 모색하고자 하였다.  <설문조사 결과>재생에너지에 대한 국내 기업의 관심은 그 어느 때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설문 응답기업의 98%는 RE100 참여 및 재생에너지 조달의 필요성에 공감했고<그림1>, 응답 기업의 94%는 RE100 참여 및 재생에너지의 활용이 기업의 장기적 경쟁력에 긍정적 영향을 줄 것으로 전망했다(‘매우 긍정적 영향을 줄 것이다; 41%, ‘다소 긍정적 영향을 줄 것이다’ 53%, ‘보통이다’ 4%, ‘다소 부정적인 영향을 줄 것이다’ 2%, ‘매우 부정적인 영향을 줄 것이다’ 0%). 재생에너지 활용은 미래 시장에서 기업 경쟁력 확보에 반드시 수반되어야 할 사안이라는 합의가 기업간에 이미 형성되어있는 것으로 파악된다. 그러나 약 60%의 응답기업들은 현재 재생에너지 조달제도가 효율적으로 운영되고 있지 않다고 평가했으며, 효율적이라고 응답한 기업은 4%에 불과했다<그림2>. 기업이 재생에너지를 제대로 활용하기 위해서는 재생에너지 조달 제도가 개선되어야 할 필요성이 있는 것이다.    <그림1: RE100 참여 및 재생에너지 전환 필요성 인식>                          <그림2: 국내 재생에너지 조달제도 평가> 재생에너지 조달 장애물 중 개선이 가장 시급한 요소의 우선순위를 조사한 결과, 응답 기업들은 정부의 재정적/제도적 지원 확대(38%)에 이어 재생에너지 가격 현실화(24%), 재생에너지 공급 확대(21%) 및 경영진 인식 개선(16%)을 꼽았다<그림3>. 그리고 재생에너지 조달 방법 선택 시 가격을 가장 중요하게 고려했으며(38%), 온실가스 감축실적 인정여부(26%), 조달 방법의 편의성(19%), 공급 물량(8%), 정부 지원금 유무(4%)가 뒤를 이었다<그림4>. 이는 기업 입장에서는 재무적 리스크에 대한 부담으로 재생에너지 가격 경쟁력을 확보하는 것이 필수적이며, 이를 위한 정부의 적극적인 재정적/제도적 지원이 필요함을 시사한다. 한 기업 관계자는 기타 의견으로 “재생에너지 가격현실화로 가는 첫 걸음은 전폭적인 정부의 제도 지원”임을 강조하기도 했다. 늘어나는 수요에 맞추어 재생에너지를 원활하게 공급하고, 재생에너지 발전 단가를 지속적으로 낮추기 위한 정부의 역할이 중요한 것이다.  <그림3: 재생에너지 조달 장애물 중 개선이 가장 시급한 요소> 가중치 분석*<그림4: 재생에너지 조달 방법 선택 시 가장 중요하게 고려하는 사항> 가중치 분석*  한편, 39개 기업을 대상으로 진행한 추가 설문조사에 응답한 기업들은 재생에너지 수요가 앞으로 더 늘어날 것이며 재생에너지 공급 부족은 추후에도 이어질 것으로 진단하여, 재생에너지 가격 현실화를 위한 여건을 마련하는 데 큰 도전이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기후 변화를 둘러싼 대외적 환경변화를 고려했을 때 미래 재생에너지 조달 수요가 늘어날 것이라고 답한 기업은 95%에 달했다(‘크게 늘어날 것이다’ 56%, ‘늘어날 것이다’ 39%, ‘비슷한 수준이 유지될 것이다’ 0%, ‘줄어들 것이다’ 0%, ‘크게 줄어들 것이다’ 5%). 이어서 응답 기업의 98%는 현재 재생에너지 공급이 부족하다고 답했으며<그림5>, 94%는 미래 재생에너지 공급 또한 부족할 것이라고 예측했다<그림6>. 또한, 응답 기업에 따르면 재생에너지 가격 측면에서 국내 기업이 해외수준으로 재생에너지를 조달하기 위해 필요한 2030년 국가 재생에너지 발전 비중목표 조정치의 평균값은 43%로, 현재 대한민국 온실가스 감축목표(NDC)의 2030년 재생에너지 발전 비중목표인 30%를 크게 상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림5: 현재 재생에너지 공급 수준에 대한 인식>  <그림6: 미래 재생에너지 공급 수준에 대한 인식>  재생에너지 확대는 이미 세계적 대세이다. 국제에너지기구(IEA)에 의하면 전 세계 재생에너지의 발전비중은 10년간(2010-2020년) 20%에서 29%까지 늘어났다. 국제재생에너지기구(IRENA)에 따르면 지난 2021년 전세계에서 새로 도입한 발전설비 중 81%가 재생에너지였으며, 국제에너지기구(IEA)는 오는 2026년까지 재생에너지가 전체 전력 용량 증가분의 약 95%를 차지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반면 전 세계 전력소비 및 온실가스 배출 7위 국가인 한국의 재생에너지 발전 비중은 2021년 기준 7.5%로, 글로벌 평균의 4분의 1에 불과한 실정이다. 그러나 법과 제도를 통한 온실가스 관련 규제가 빠르게 도입되고 있을 뿐만 아니라 글로벌 신용평가기관 및 투자기관이 RE100 등 기업의 기후변화 대응노력을 주요한 평가 기준으로 삼고, 주요 다국적 기업 또한 협력사에게 RE100 참여를 적극적으로 요구함에 따라 재생에너지 조달은 이미 한국 기업에게 피할 수 없는 과제가 되었다. 2021년 KDI 공공정책대학원과 에너지경제연구원은 한국 기업이 재생에너지 전환 흐름에 동참하지 않을 시 자동차, 반도체, 디스플레이 패널 산업의 수출액이 각각 15%, 31%, 40%씩 감소할 것으로 예측하여, RE100에 제대로 대응하지 않을 경우 주요 수출 산업의 경쟁력에 타격이 클 것으로 전망했다. 본 설문조사의 분석결과는 ▲탄소중립 이행의 첫걸음인 재생에너지를 합리적인 가격에 충분히 조달하고, ▲글로벌 에너지 시장이 재편되는 환경에서 국내 기업의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서 더욱 강력한 정부의 재생에너지 조달 정책 및 목표가 수립되어야 함을 시사한다. 정부가 앞장서 재생에너지 공급 및 발전 비중목표 확대 비전을 제시하고 거래 방식을 더욱 다양화하여 RE100의 원활한 이행 및 리스크 해소를 위한 실질적인 환경을 조성해야 한다.기업 재생에너지 이니셔티브(CoREi)는 이와 관련하여 재생에너지 조달 활성화 정책의 시급성을 토로하는 기업의 목소리를 전달하는 서한을 정부 측에 전달할 예정이다. 또한, 현행 제도 하 기업의 재생에너지 조달을 지원하기 위한 가이드라인을 마련하여 7월 중 공개할 예정이며, 향후 보다 구체적인 제도적 지원 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일환으로 정부 간담회, 실무 워크샵 및 세미나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 RE100은 Renewable Energy 100%의 약자로, 기업이 사용하는 전력의 100%를 재생에너지로 충당하겠다는 글로벌 캠페인이다. 영국 런던의 다국적 비영리기구인 ‘더 클라이밋 그룹(The Climate Group)’과 ‘탄소공개프로젝트(Climate Disclosure Project)가 공동 발족하였으며, 연간 전기 사용량이 100Gwh 이상인 기업이 가입 대상이다. 현재 370여개 이상의 기업이 참여하고 있다. *1순위, 2순위, 3순위에 각각 3,2,1점을 부여해 합산한 만점 대비 비율. 수식: [(해당 선택지 1순위 응답수)*3 + (해당 선택지 2순위 응답수)*2 + (해당 선택지 1순위 응답 수)*1]/[(1순위 총 응답수)*3 + (2순위 총 응답수)*2 + (3순위 총 응답수)*1]. 미응답 답변 포함. ▶[CoREi] 재생에너지 조달 현황 및 제도에 대한 기업의 인식 보고서 바로보기  □ 파트너 기구 소개 및 담당자 연락처 □ 세계자연기금(WWF) (WWF: World Wide Fund For Nature)WWF는 1961년 스위스에서 설립된 세계적인 비영리 자연보전기관으로, 지구의 자연환경을 보전하고 인간이 자연과 조화롭게 살아가는 미래를 만들고자 한다. 이를 위해, 생물다양성을 보전하고 재생 가능한 자연자원의 이용을 지속 가능한 방식으로 유도하며, 환경오염 및 불필요한 소비 절감에 대한 의식을 고취시키는 데 힘쓰고 있다. 한국에서는 2014년 공식적으로 WWF-Korea가 설립되었다.WWF-Korea 기후에너지 팀: 070-7434-4252/ climate@wwfkorea.or.kr  유엔글로벌콤팩트 한국협회(GCNK: Global Compact Network Korea)유엔글로벌콤팩트는 기업들이 인권, 노동, 환경, 반부패 등 유엔글로벌콤팩트의 4대 분야, 10대 원칙 및 유엔 지속가능개발목표(SDGs)를 기업 활동에 내재화하고, 나아가 지속 가능한 사회를 구현하도록 하는 세계 최대의 자발적 기업 시민 이니셔티브다. 2000년 발족 이후, 전 세계 160여개국 15,000여 회원들이 동참하고 있다. 2007년 9월에 설립된 유엔글로벌콤팩트 한국협회는 다양한 심포지엄, 워크숍, 컨퍼런스 개최 및 UNGC/CSR 관련 연구∙조사, 정책제안, 네트워킹과 대화의 장 마련,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 및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관련 프로젝트 수행 등을 통하여 회원사의 유엔글로벌콤팩트 10대 원칙 이행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UNGC 한국협회 김예영 연구원: 02-6954-2148/ gckorea@globalcompact.kr  (사) 한국사회책임투자포럼 (KoSIF: Korea Sustainability Investing Forum)(사) 한국사회책임투자포럼은 사회책임투자와 기업의 사회적 책임 장려를 통해 지속가능한 사회 건설에 기여하고자 2007년 설립된 비영리법인이다. 사회책임투자와 기업의 사회적 책임 관련한 다양한 법과 제도 개선 및 정책 마련을 위해 입법기관, 정부, 기업, 투자자, 시민사회 등과 협력하여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KoSIF (CDP 한국위원회) 이성은 연구원: 02-738-1142/ seongeun.lee@kosif.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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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 Jun 2022
    [보도자료] WWF, 호랑이의 해 맞아 멸…
      ⓒWWF(세계자연기금)- WWF, 호랑이의 해 맞아 사비나미술관, 고상우 작가와 함께 멸종위기 동물의 현실과 자연위기의 심각성 알리는 전시 개최 - 호랑이, 오랑우탄, 표범 등 멸종위기에 놓인 동물 소재로 자연보전 메시지 담아- WWF “호랑이 보전은 단일종 보전 넘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지키는 일”국제 자연보전기관 WWF(세계자연기금)가 호랑이의 해를 맞아 멸종위기에 처한 동물의 현실과 자연 보전의 중요성을 알리고자 <Forever Free - 그러므로 나는 동물이다> 특별 전시를 개최한다. WWF와 사비나미술관이 공동 주최는 이번 전시에서는 야생동물을 소재로 한 고상우 작가의 디지털 회화, 드로잉 등 236점의 작품과 함께 호랑이 보전 활동에 힘써온 WWF의 활동 내용이 선보인다. 전시를 통해 호랑이를 비롯한 멸종위기 동물, 나아가 지구상의 모든 생명이 처한 생존의 위기를 고민하고, 자연을 보전하자는 메시지를 전하고자 한다.고상우 작가는 창백할 정도로 푸른빛의 동물과 분홍색 하트를 얹은 작품으로 잘 알려져 있다. 지난 2022년 호랑이의 해 대통령 신년사 배경으로 선정된 호랑이 작품의 작가이기도 하다. 그는 평소 ‘인간과 동물 어느 하나가 우위에 있는 것이 아닌 공존하는 관계가 되어야 한다’는 세계관을 예술로 실천하고 있는 작가이다. 고상우 작가는 WWF와 함께 하는 이번 전시를 통해 “인간과 생물다양성을 이루는 종들과의 아름다운 공존을 전하고 싶다”라고 말했다.WWF는 지난 12년 동안 TX2(야생 호랑이 두 배 늘리기)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호랑이 개체 수를 늘리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해왔다. 그 결과 2010년 3,200여 마리에 불과했던 야생 호랑이가 2016년에는 3,900여 마리로 늘어났고, 올해 하반기 발표될 개체 수는 두 배 가까이 늘어날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이는 WWF뿐 아니라 정부, 기업, 학계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들과의 협업으로 이루어낸 성과이다. 이번 전시 역시 자연 보전과 생물다양성 회복의 중요성을 알리고 대중과 함께 뜻을 모으기 위해 마련됐다.WWF-Korea(세계자연기금 한국본부) 홍윤희 사무총장은 “호랑이 보전은 단순히 하나의 종 보전을 넘어 서식지와 그곳에서 살아가는 모든 생명을 지키는 일이다. 하나뿐인 지구에서 살아가는 우리 역시 자연의 일부임을 잊지 않고, 생물다양성이 더 이상 파괴되지 않도록 실천해야 한다. 이러한 메시지를 담은 전시를 통해 더 많은 사람들에게 자연의 소중함을 전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사비나미술관은 서울시 은평구 진관1로 93에 위치해있으며, 이번 전시는 6월 15일(수)부터 9월 11일(일)까지 약 세 달 동안 진행될 예정이다. 네이버 예약이나 현장 구매를 통해 관람할 수 있다.끝.   검은별 (BLACK STAR), 2022                                터널 (TUNNEL),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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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 Aug 2022
    2022년 8월 판다메일
    기후변화로  뜨거워진  지구를  직간접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8월! wwf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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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 Jul 2022
    2022년 7월 판다메일
    후원자님께서도 하루가 다르게 뜨거워지는 지구를 체감할 수 있는 7월입니다. WWF는 7월을 맞이하여 직접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플라스틱 문제를 중심으로 7월 판다메일을 구성하였습니다. 특히, WWF Korea는 E-mart와 공동으로 ‘PSI 상품 지속가능성 이니셔티브’ 보고서를 함께 제작하였습니다. 이 보고서는 이마트와 같은 유통 회사들의 지속가능한 유통 방식으로 전환을 위한 초기 분석 자료입니다. 앞으로 유통 과정에서 지속가능한 원재료 소싱 로드맵과 지속가능 포장 부문에 대한 자료를 수록하였습니다. 그 외에도 다양한 소식들이 준비되어 있으니 많은 관심으로 7월 판다메일을 구독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앞으로도 더 나은 판다메일을 위해 후원자님의 깊은 관심과 참여 그리고 소중한 의견을 부탁드립니다 * 밑줄 표시 된 글 또는 검정색 박스를 클릭하면 관련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환경스토리 1 플라스틱 오염 해결에 대해 알아야 할 사항 - 유엔 환경 회의 (UNEA-5.2) 5차 회의 2022년 3월 나이로비에서 재개된 유엔 환경 회의( UNEA-5.2 ) 5차 회의에서 플라스틱 오염을 종식시키고 2024년까지 법적 구속력이 있는 국제 협약을 체결하기 위한 역사적인 결의안이 내려졌습니다. 환경스토리 2 비닐봉지 매년 5조 개.. 사용은 단 25분 - 7월 3일은 ‘세계 일회용 비닐봉지 없는 날’ 유엔환경계획(UNEP)의 보고서에 따르면 매년 전 세계적으로 5조 개의 비닐봉지를 사용하고 있다. 비닐봉지 사용을 의식적으로 줄이기 위해 매년 7월 3일을 ‘세계 일회용 비닐봉지 없는 날(International Plastic Bag Free Day)’로 기념한다. (출처: 파이낸셜뉴스) 신간보고서 PSI 상품지속가능성 이니셔티브 - 미래를 위한 지속가능한 소비와 생산 PSI 연구과제를 위한 지속가능한 상품의 영역을 크게 4대 부문 1) 친환경상품 2) 책임 있는 원재료 소싱 3) 건강&안전 상품 4) 포장 & 플라스틱 으로 나누고 있습니다. 본 자료는 이마트가 생각하는 지속가능한 상품의 4대 부문 중 2) 지속가능한 원재료 소싱 및 4) 포장 플라스틱 2개 부문을 중심으로 진행된 연구결과를 담았습니다. 보고서 PDF 내려받기 Call to Action 플라스틱 프리 이제는 실천해야 합니다. 분해되는데 최대 400년이 걸리는 플라스틱, 우리가 사용한 플라스틱은 다음 세대에영향을 미칩니다. 플라스틱 프리 동참하기 해외캠페인 1 Your Plastic Diet | WWF-Australia - 유엔 환경 회의 WWF has a long and proud history. We’ve been a leading voice for nature for more than half a century,. As the seventh largest member of the WWF Network, WWF-Australia has a challenging brief. We’re striving to conserve biodiversity in Australia and throughout the Oceania region. It’s a big task and not one we can tackle alone. But together we can. 해외캠페인 2 The UK Plastics Pact - Together We Can Create A Sustainable System for Plastics On 26 April 2018, WRAP launched The UK Plastics Pact - a world-first collaborative initiative bringing together brands, retailers, producers, manufacturers, recyclers, NGOs and governments to transform the UK packaging sector. The UK Plastics Pact 유튜브 바로가기 후원자 스토리 PACT 가입 기업 배달의 민족 - 배달 포장 어떻게 버릴까? 분리배출 다이어리 LS 어린이집 파랑새반의 감사편지 WWF-KOREA 동물보호와 관련된 놀이를 하다가 사라져가는 동물들에게 편지를 적어 보내온 친구들의 편지 내용을 후원자 여러분께 전달 드립니다. 플라스틱 분해의 실마리! 바이오 플라스틱 잡아먹는 곰팡이+대장균 바이오플라스틱, 지구 환경을 책임질 친환경 소재일까? 친환경 소재로 주목받고 있는 ‘바이오플라스틱‘ 그런데 사실 바이오플라스틱이 급속도로 가속화되는 기후변화를 막기 위한 온전한 해결방안은 아니지만 새롭게 발견된 환경을 지키는 새로운 도전에 대해 알려드리겠습니다. 환경부 국립생물자원관 블로그 바로가기 대장균이 만든 썩는 플라스틱(출처: MBC뉴스) 주말나들이 1 국립생물자원관 기획 전시회 인천시 서구에 위치한 국립생물자원관에서 운영 중인 다양한 기획전시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환경부 국립생물자원관 기획전시안내 주말나들이 2 사비나미술관 - 고상우 작가의 ‘Forever Free’ 전시에 초대합니다. 대중들에게 ‘생물다양성’ 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멸종위기에 처한 동물과 자연파괴의 심각성을 알리고자 기획하였습니다. 고상우작가는 다양한 멸종위기 동물을 소재로 자연과 사람, 어느 하나가 우위에 있는 관계가 아닌 공존의 관계가 되어야 한다는 주제의식을 전하고 있으며, 그동안 멸종위기, 기후변화 등의 단독, 기획전을 꾸준히 진행해 왔습니다. 한국 뿐 아니라 전세계 평단과 대중의 주목을 받고 있는 작가이자, WWF의 후원자입니다. 호랑이의 해와 TX2 캠페인을 기념하고자, 멸종된 한국 호랑이를 비롯 다양한 호랑이 작품을 선보이고 있으며 WWF의 TX2캠페인을 소개하는 별도의 아카이브존이 구성되어 있습니다. 고상우 아티스트 토크 프로그램 참여 안내 Tiger Together 프로그램 참여 안내 우리의 작은 실천 환경부 유튜브 [일상 속 분리배출] 바로가기 알쏭달쏭! 플라스틱 분리 배출법 - 투명한 플라스틱이라면 모두 투명페트병 전용 수거함에 배출이 가능할까요⁉ 일회용컵은 No! 다양한 재질로 생산되고 재활용 품질을 낮게 만드는 직접 인쇄가 많아 일반 플라스틱으로 배출해야 합니다. 이외에도 스티커가 붙은 과일 트레이 다른 재질을 혼합하여 사용하는 달걀판 역시 일반 플라스틱 수거함으로 배출! 아직 헷갈리는 것이 있다면 내손안의 분리배출 앱을 통해 확인하세요! 7월 배경화면 휴대폰용(세로) 다운받기 컴퓨터용(가로) 다운받기 설문지 후원자님의 소중한 의견을 부탁 드려요. 판다메일은 한 달에 한 번 후원자님께 찾아가는 WWF-KOREA의 뉴스레터입니다. 7월에는 5월과 6월에 보내주신 의견을 수렴해서 우리의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내용도 담았습니다. 후원자님의 소중한 의견을 반영한 진정성 있는 소식으로 가득한 판다메일을 기대해주세요. 지난달 설문 보기 7월 설문 참여 WWF 발자취 WWF는 2022년 설립 61주년이 되었습니다. WWF는 1961년 4월 29일 소수의 열정적이고 헌신적인 사람들이 모건스 매니페스토라고 알려진 선언문에 서명하면서 설립되었습니다. 지난 60여년 동안, WWF는 전 세계에 많은 기여를 해왔지만, 여전히 해야 할 일들이 많이 남아있습니다. WWF History - 60 years of action for nature and people 유튜브 바로가기 WWF 플라스틱 관련 보고서 모음 보고서 PDF 내려받기 보고서 PDF 내려받기 보고서 PDF 내려받기 재단법인 한국세계자연기금 ㅣ 대표자: 손성환 후원문의: 02-722-1601 ㅣ members@wwfkorea.or.kr ㅣ www.wwfkorea.or.kr 구독을 원치 않으시면 이곳을 눌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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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 Jun 2022
    2022년 6월 판다메일
    판다메일에서 가장 좋았던 이야기, 앞으로 더 듣고 싶은 이야기는 무엇인가요? 후원자님의 의견을 들려주세요! 이달 설문 참여 / / 지난 설문 보기 재단법인 한국세계자연기금 ㅣ 대표자: 손성환 후원문의 : 02-722-1601 / members@wwfkorea.or.kr / www.wwfkorea.or.kr  구독을 원치 않으시면 이곳을 눌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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